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Wii 는 시리즈 사상 최고 난이도
2009/11/04 10:28
닌텐도의 대표 트레이드 마크, 마리오 주연의 신작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의 발매가 약 10일 가량 남았습니다. 올해들어 Wii 도 그렇고 DS 도 그렇고 절대수치로 보면 여전히 대단하지만 상대수치로 보면 점차적으로 매출이 줄어들고 있어 여기저기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닌텐도의 자존심이 걸린 작품이죠. 지난 9월 가격 인하 발표 때 Wii fit Plus 와 함께 올 연말 시장을 겨냥한다 했던 야심작입니다.
발매를 코앞에 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의 난이도에 대한 언급이 나왔습니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며 만약 플랫포머 게임의 진정한 실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뉴슈마 Wii 는 좋은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닌텐도 측이 밝혔다고 하네요.
사실 마리오가 전통적으로 결코 쉬운 게임은 아닙니다. 겉보기엔 단순하고 유치해보일진 모르지만 과거부터 쭉 요즘 컨트롤러와는 달리 딱딱하고 불편한 컨트롤러 붙잡고 엄지 손가락의 지문이 다 닳도록 어렵게 플레이했던 게임이 바로 마리오라는걸 기억하실껍니다. 게다가 숨겨진 요소까지 다 찾아서 클리어 하려면.. 머리가 지끈거려오죠.
하지만 그렇다고 '나 하드코어 게임이야' 랍시고 어려움을 슬로건을 내세울만한 게임도 아니죠. 과거로부터 누적된 시리즈의 역사 덕분에 마리오의 팬층이 두텁다고는 해도 실제 가장 많이 플레이할 연령층은 저연령층이 될텐데 시리즈 역사상 가장 어려운 게임이라고 으름장 놓는 닌텐도의 속내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안그래도 Wii 컨트롤러의 특성 때문에 마리오같은 과거형에 가까운 게임들의 Wii 플레이는 솔직히 불만인데.. 그 난이도가 컨트롤러의 영향이 가미된 것이라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게다가 얼마전 들려온 소식으로는 뉴 슈퍼마리오 Wii 의 플레이 시간은 매우 짧다고 했는데, 두 이야기는 좀 상반된 이야기가 되네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는 최초로 4인 동시 플레이가 지원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4인 플레이 지원이란 요소에 대한 닌텐도의 자신감도 대단한데요. 4인 플레이를 염두해둔 만큼 게임 속 세계를 기존에 비할 수 없이 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4인 동시 플레이는 파티 게임기라는데 특화된 Wii 의 현 위치상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하던 과거의 마리오와는 확실히 차별화되고 필요한 기능입니다.
어쨌든 중요한건 바다 건너 어떤 곳에선 마리오의 신작이 발매를 코앞에두고 이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는데, 국내와는 무관한 남의 이야기라는 겁니다. 이번 마리오도 마리오 갤럭시 처럼 1년이 지난 후에야 발매가 되는건 아닌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Wii 건슈팅 신작을 국내 동시발매 해주던데, 닌텐도 코리아도 퍼스트 파티의 사명감을 가지고 벤쿠버 동계 올림픽 말고 이런 굵직한 신작 발매에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발매를 코앞에 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의 난이도에 대한 언급이 나왔습니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어려운 게임이 될 것이며 만약 플랫포머 게임의 진정한 실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뉴슈마 Wii 는 좋은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닌텐도 측이 밝혔다고 하네요.
사실 마리오가 전통적으로 결코 쉬운 게임은 아닙니다. 겉보기엔 단순하고 유치해보일진 모르지만 과거부터 쭉 요즘 컨트롤러와는 달리 딱딱하고 불편한 컨트롤러 붙잡고 엄지 손가락의 지문이 다 닳도록 어렵게 플레이했던 게임이 바로 마리오라는걸 기억하실껍니다. 게다가 숨겨진 요소까지 다 찾아서 클리어 하려면.. 머리가 지끈거려오죠.
하지만 그렇다고 '나 하드코어 게임이야' 랍시고 어려움을 슬로건을 내세울만한 게임도 아니죠. 과거로부터 누적된 시리즈의 역사 덕분에 마리오의 팬층이 두텁다고는 해도 실제 가장 많이 플레이할 연령층은 저연령층이 될텐데 시리즈 역사상 가장 어려운 게임이라고 으름장 놓는 닌텐도의 속내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안그래도 Wii 컨트롤러의 특성 때문에 마리오같은 과거형에 가까운 게임들의 Wii 플레이는 솔직히 불만인데.. 그 난이도가 컨트롤러의 영향이 가미된 것이라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게다가 얼마전 들려온 소식으로는 뉴 슈퍼마리오 Wii 의 플레이 시간은 매우 짧다고 했는데, 두 이야기는 좀 상반된 이야기가 되네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는 최초로 4인 동시 플레이가 지원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4인 플레이 지원이란 요소에 대한 닌텐도의 자신감도 대단한데요. 4인 플레이를 염두해둔 만큼 게임 속 세계를 기존에 비할 수 없이 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4인 동시 플레이는 파티 게임기라는데 특화된 Wii 의 현 위치상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하던 과거의 마리오와는 확실히 차별화되고 필요한 기능입니다.
어쨌든 중요한건 바다 건너 어떤 곳에선 마리오의 신작이 발매를 코앞에두고 이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는데, 국내와는 무관한 남의 이야기라는 겁니다. 이번 마리오도 마리오 갤럭시 처럼 1년이 지난 후에야 발매가 되는건 아닌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Wii 건슈팅 신작을 국내 동시발매 해주던데, 닌텐도 코리아도 퍼스트 파티의 사명감을 가지고 벤쿠버 동계 올림픽 말고 이런 굵직한 신작 발매에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 포스트에 첨부된 모든 이미지와 동영상, 음원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역시 물 건너 이야기죠..닌텐도 코리아 요즈음 출근들 하시면 머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열심히 뭔가.. 하시겠죠. ..^^;
어렵다는 건...4명이서 같이 호흡을 맞춰서 뭔가 해야한다던가 등의 요소가 있어서 일까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어렵다고만 써놨지 협동때문에 어렵다고는 안써놔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