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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외로운 그대, 달릴 게임을 찾으십니까?
게임/이야기
2009/12/16 20:32
지긋지긋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다가왔습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져만가는데 거리의 쌍쌍 잡것들은 올해도 자기들끼리 몸을 부비적대며 '우린 안추워요' 라고 내심 외치고 있는듯 합니다. 여름엔 '더운데 저것들이 미쳤나..' 하고 비웃으며 넘길수나 있다지만 겨울은 너무 춥습니다.
연말연시랍시고 더욱 화려해진 거리의 장식들과 사람 마음을 부추기는 매체는 '이것들이 한번 해보자는거야?' 라는식의 울컥한 마음을 끌어냅니다. 혹시라도 크리스마스에 빌어먹을 눈이 온다면 올해는 특별히 모래라도 섞여 내렸으면 좋겠어요. 이왕 내리는거 화끈하게 우박도 괜찮구요. 나는 검소한 여가 생활로 돈을 모을꺼야~ 아브라다카다브라~
...각설하고.
연말연시답게(?) 무적의 솔로 부대 분위기를 좀 내봤습니다. 나이먹는 것만 해도 서러운데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낀 연말은 솔로부대에게 참 치명적인 기간입니다. 저도 솔로부대 고참급으로써 덤덤하게 보내려 마음먹어봅니다만, 그게 또 맘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죠. 작년엔 와우에 한창 미쳐 살 때라 '그딴거 난 몰라. 나에게 변조, 횃불, 인배를 내놔라 켈투자드' 라는 굳은 의지로 지내다보니 어느덧 봄이던데(?!) 지금은 와우를 하고 있질 않습니다. (마음만은 이미 3개월 계정을 끊어놨습니다만)
추운데 집나가면 개고생이랍니다. 요즘 안그래도 추운데 특별한 껀수(!)가 있는게 아닌 이상 굳이 외로움 포스를 거리에 방출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조용히 여가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상책이랍니다. 제 블로그가 게임이 주이다보니까 그 여가의 종류 중 할만한 게임 몇가지를 한번 꼽아보죠. 자. 어떤 게임을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봅시다.
그밖에 아이온 이라던가, 아이온 이라던가, 아이온 이라던가.. 카트라이더 업글버전 에어 라이더나 던전 파이터 등등 온라인 게임들은 수도 없이 많으니 위에서 언급된 게임들이 별로 안내키신다면 좀 더 찾아보시구요.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지만 앨리샤란 눈에 띄는 게임이 있습니다. 말과의 교감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내세운 게임인데, 우리 지금 연말연시 외로움을 여가로 달랠 게임을 찾고있는 와중에 게임속 말과의 교감이라는게 썩 내키지는 않는게 사실이군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이고 포스트 주제와 관련해서의 말입니다. 이제 막 클베를 시작하는 게임으로 게임이 어떤지는 전 전혀 모릅니다)
이상으로 솔로 부대원의 격앙된 연말 심정을 여과없이 그대로 녹여내서 좀 흥분된데다 마치 돌아온 약장수 같은 이상한 느낌의 포스트를 마칩니다. 아.. 껀수를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죠. 껀수를.. 정 없다면 포스팅 주제처럼 게임 연말을 보내도 나쁘진 않은 것 같구요. (없는데 어쩝니까?) 어쨌든 남은 연말 모두 잘 보내시길 바라며 연말 기념 약간의 뻘 포스팅을 마칩니다.
연말연시랍시고 더욱 화려해진 거리의 장식들과 사람 마음을 부추기는 매체는 '이것들이 한번 해보자는거야?' 라는식의 울컥한 마음을 끌어냅니다. 혹시라도 크리스마스에 빌어먹을 눈이 온다면 올해는 특별히 모래라도 섞여 내렸으면 좋겠어요. 이왕 내리는거 화끈하게 우박도 괜찮구요. 나는 검소한 여가 생활로 돈을 모을꺼야~ 아브라다카다브라~
...각설하고.
연말연시답게(?) 무적의 솔로 부대 분위기를 좀 내봤습니다. 나이먹는 것만 해도 서러운데 크리스마스라는 이벤트가 낀 연말은 솔로부대에게 참 치명적인 기간입니다. 저도 솔로부대 고참급으로써 덤덤하게 보내려 마음먹어봅니다만, 그게 또 맘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죠. 작년엔 와우에 한창 미쳐 살 때라 '그딴거 난 몰라. 나에게 변조, 횃불, 인배를 내놔라 켈투자드' 라는 굳은 의지로 지내다보니 어느덧 봄이던데(?!) 지금은 와우를 하고 있질 않습니다. (마음만은 이미 3개월 계정을 끊어놨습니다만)
추운데 집나가면 개고생이랍니다. 요즘 안그래도 추운데 특별한 껀수(!)가 있는게 아닌 이상 굳이 외로움 포스를 거리에 방출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조용히 여가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상책이랍니다. 제 블로그가 게임이 주이다보니까 그 여가의 종류 중 할만한 게임 몇가지를 한번 꼽아보죠. 자. 어떤 게임을 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봅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리치왕의 분노 - 리치왕의 몰락
다른 모든 것을 잊게해줄 게임에 이 게임이 빠질 수가 없습니다. 워크래프트 세계관 속에 천인공노할 후레자식 캐릭터 리치왕 아서스가 이번 리치왕의 몰락 패치로 등장하죠. 모든 스트레스를 이 후레자식 쥐어패면서 풀면 되는거죠. 이미 리치왕의 본거지 얼음왕관 성채의 문은 열렸서 레이드 1구역은 열렸고, 남은 두 구역은 앞으로 약 한달 간격의 추가 패치로 계속 공개된다고 합니다. 한번에 인던의 모든 구역이 열린게 아니라 인던한번 들어가면 5~6시간동안 공대장의 거침 숨소리에 괴로워하며 집중 할 필요도 없습니다. 1 구역의 최종 보스는 노스렌드가 열린 직후 분노의 관문에서 목숨을 잃고 리치왕에 의해 인던면역 죽음의 기사로 재생된 사울팽 2세입니다.
아, 혹시 만렙이 아니신가요? 걱정하지마세요. 이번 패치로 5인 던전은 타섭 유저들과 랜덤으로 섞여 들어갈 수 있게되서 예전처럼 인던한번 못가보고 만렙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던전 참여 설정만 하고 퀘스트하시다보면 뿅~ 하고 인던 앞으로 알아서 포탈까지 태워줍니다. '거기 어떻게 가요?' 라며 시작전부터 초보티 내며 움츠러들 필요도 없습니다. 혹시 다른 신규유저와 함께 처음부터 시작하신다면 경험치 뻥튀기가 적용되 '느긋하게 레벨업하고 싶었어요' 란 불평이 나올정도로 미칠듯한 스피드의 레벨업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성기사를 직업으로 선택하실 초보분에겐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 싶군요.
다른 모든 것을 잊게해줄 게임에 이 게임이 빠질 수가 없습니다. 워크래프트 세계관 속에 천인공노할 후레자식 캐릭터 리치왕 아서스가 이번 리치왕의 몰락 패치로 등장하죠. 모든 스트레스를 이 후레자식 쥐어패면서 풀면 되는거죠. 이미 리치왕의 본거지 얼음왕관 성채의 문은 열렸서 레이드 1구역은 열렸고, 남은 두 구역은 앞으로 약 한달 간격의 추가 패치로 계속 공개된다고 합니다. 한번에 인던의 모든 구역이 열린게 아니라 인던한번 들어가면 5~6시간동안 공대장의 거침 숨소리에 괴로워하며 집중 할 필요도 없습니다. 1 구역의 최종 보스는 노스렌드가 열린 직후 분노의 관문에서 목숨을 잃고 리치왕에 의해 인던면역 죽음의 기사로 재생된 사울팽 2세입니다.
아, 혹시 만렙이 아니신가요? 걱정하지마세요. 이번 패치로 5인 던전은 타섭 유저들과 랜덤으로 섞여 들어갈 수 있게되서 예전처럼 인던한번 못가보고 만렙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던전 참여 설정만 하고 퀘스트하시다보면 뿅~ 하고 인던 앞으로 알아서 포탈까지 태워줍니다. '거기 어떻게 가요?' 라며 시작전부터 초보티 내며 움츠러들 필요도 없습니다. 혹시 다른 신규유저와 함께 처음부터 시작하신다면 경험치 뻥튀기가 적용되 '느긋하게 레벨업하고 싶었어요' 란 불평이 나올정도로 미칠듯한 스피드의 레벨업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성기사를 직업으로 선택하실 초보분에겐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드리고 싶군요.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
총질로 모든 스트레스를 풀길 원하십니까? 최근작 중엔 이 게임만한게 없습니다. 발매된지 한달이 좀 넘었는데 전세계 천만장을 넘겼느니 마느니 하고 있어요. 단, PC 사양이 받쳐준다거나 PS3 혹은 XBOX360 을 가지고 계셔야합니다. 우선 싱글 플레이로 화끈한 액션 영화 한편 찍어보세요. 우린 화려한 싱글이니까요. 비록 한글화가 되진 않았지만 문장이 그리 어려운 수준도 아니고, 플레이 자체는 매우 친절하게 뭘 해야할지 알아서 가이드해줍니다. 스토리따위 몰라도 '우오~' 싶을 정도로 멋지게 연출된 상황과 상황들에 감탄하시게 될겁니다. 비가 닌자 어쌔씬에서 액션 배우로 좀 했다죠? 우린 이 게임으로 액션 배우 역할을 해보면 됩니다. 비따위 부럽지 않아요.
싱글 플레이로 영화 한편 촬영하셨으면 이제 멀티플레이로 세상아 덤벼라! 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총질의 고수시라면 단순히 총을 통한 학살 뿐 아니라 폭탄도 떨구고, 헬기나 전투기 지원도 요청하다보면 어느새 핵 한방 시원하게 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쏜 핵 한방에 모두가 훅~ 가버리는 쾌감과 희열(?)을 느껴보세요. 아킴보 쌍기관총을 되도록 빨리 입수해서 사용하시구요. 이 총이 지금은 킹왕짱입니다.
총질로 모든 스트레스를 풀길 원하십니까? 최근작 중엔 이 게임만한게 없습니다. 발매된지 한달이 좀 넘었는데 전세계 천만장을 넘겼느니 마느니 하고 있어요. 단, PC 사양이 받쳐준다거나 PS3 혹은 XBOX360 을 가지고 계셔야합니다. 우선 싱글 플레이로 화끈한 액션 영화 한편 찍어보세요. 우린 화려한 싱글이니까요. 비록 한글화가 되진 않았지만 문장이 그리 어려운 수준도 아니고, 플레이 자체는 매우 친절하게 뭘 해야할지 알아서 가이드해줍니다. 스토리따위 몰라도 '우오~' 싶을 정도로 멋지게 연출된 상황과 상황들에 감탄하시게 될겁니다. 비가 닌자 어쌔씬에서 액션 배우로 좀 했다죠? 우린 이 게임으로 액션 배우 역할을 해보면 됩니다. 비따위 부럽지 않아요.
싱글 플레이로 영화 한편 촬영하셨으면 이제 멀티플레이로 세상아 덤벼라! 해보세요. 만약 당신이 총질의 고수시라면 단순히 총을 통한 학살 뿐 아니라 폭탄도 떨구고, 헬기나 전투기 지원도 요청하다보면 어느새 핵 한방 시원하게 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쏜 핵 한방에 모두가 훅~ 가버리는 쾌감과 희열(?)을 느껴보세요. 아킴보 쌍기관총을 되도록 빨리 입수해서 사용하시구요. 이 총이 지금은 킹왕짱입니다.
어쌔신 크리드 2
PS3 나 XBOX360 을 가지고 계시다면 곧 발매될 이 게임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전작이 낚새신이란 오명을 가지기는 했지만 전작의 아쉬움 따윈 날려버리리~ 라며 기새등등하게 등장한 액션 후속작입니다. 이미 해외에선 발매가 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죠. 액션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대놓고 이것저것 죄다 후려치는 액션 게임이 아닌 잠입 요소가 좀 들어간 액션 게임입니다. 흰색 도복의 간지나는 암살자가 되어 음산하게 스스슥 적에게 접근해서 샥~ 하고 죽이는 프로의 장인 정신(?)을 느껴보시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 16세기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며 더군다나 콘솔 게임으로는 드물게 한글화되어 발매가 됩니다. 스토리라인도 제법이라는 평을 듣고 있으니 한글로 편하게 스토리 감상하시면서 즐겨보세요. 저는 한정판을 지르려했는데 한정판 예판이 시작하자마자 1분만에 매진되버려 일반판 예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S3 나 XBOX360 을 가지고 계시다면 곧 발매될 이 게임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전작이 낚새신이란 오명을 가지기는 했지만 전작의 아쉬움 따윈 날려버리리~ 라며 기새등등하게 등장한 액션 후속작입니다. 이미 해외에선 발매가 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죠. 액션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대놓고 이것저것 죄다 후려치는 액션 게임이 아닌 잠입 요소가 좀 들어간 액션 게임입니다. 흰색 도복의 간지나는 암살자가 되어 음산하게 스스슥 적에게 접근해서 샥~ 하고 죽이는 프로의 장인 정신(?)을 느껴보시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 16세기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며 더군다나 콘솔 게임으로는 드물게 한글화되어 발매가 됩니다. 스토리라인도 제법이라는 평을 듣고 있으니 한글로 편하게 스토리 감상하시면서 즐겨보세요. 저는 한정판을 지르려했는데 한정판 예판이 시작하자마자 1분만에 매진되버려 일반판 예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이오 하자드 : 다크사이드 크로니클즈
이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법한 시리즈의 게임인데, 닌텐도 Wii 로 나온 건슈팅 게임입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원작이 되는 게임 시리즈죠. (정식 넘버링 시리즈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일종의 외전격 게임인데 한창 닌텐도 닌텐도~ 라는 세상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잘못 동조했다가 장롱속에 잠들어있는 닌텐도 Wii 의 봉인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게임입니다. 위모컨으로 화면에 삿대질하며 '에잇 다 죽어랏 이놈의 좀비 커플들아!' 는 심정으로 총을 마구 난사해주세요. 헤드샷에 성공하면 날아간 좀비 머리 위로 솟아오르는 붉은 물결과 함께 짜릿한 쾌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따발총, 샷건, 로켓런처 등등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실 수 있으니 입맛에 맞게 무기를 업그레이드 시키시구요. 혹시 그 옛날 바이오 하자드 2 를 해보신 분이라면 게임 일부분에서 리메이크된 바이오 하자드 2 의 배경에 추억을 되살려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이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법한 시리즈의 게임인데, 닌텐도 Wii 로 나온 건슈팅 게임입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원작이 되는 게임 시리즈죠. (정식 넘버링 시리즈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일종의 외전격 게임인데 한창 닌텐도 닌텐도~ 라는 세상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잘못 동조했다가 장롱속에 잠들어있는 닌텐도 Wii 의 봉인을 풀어주기에 충분한 게임입니다. 위모컨으로 화면에 삿대질하며 '에잇 다 죽어랏 이놈의 좀비 커플들아!' 는 심정으로 총을 마구 난사해주세요. 헤드샷에 성공하면 날아간 좀비 머리 위로 솟아오르는 붉은 물결과 함께 짜릿한 쾌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따발총, 샷건, 로켓런처 등등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실 수 있으니 입맛에 맞게 무기를 업그레이드 시키시구요. 혹시 그 옛날 바이오 하자드 2 를 해보신 분이라면 게임 일부분에서 리메이크된 바이오 하자드 2 의 배경에 추억을 되살려보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밖에 아이온 이라던가, 아이온 이라던가, 아이온 이라던가.. 카트라이더 업글버전 에어 라이더나 던전 파이터 등등 온라인 게임들은 수도 없이 많으니 위에서 언급된 게임들이 별로 안내키신다면 좀 더 찾아보시구요.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지만 앨리샤란 눈에 띄는 게임이 있습니다. 말과의 교감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내세운 게임인데, 우리 지금 연말연시 외로움을 여가로 달랠 게임을 찾고있는 와중에 게임속 말과의 교감이라는게 썩 내키지는 않는게 사실이군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이고 포스트 주제와 관련해서의 말입니다. 이제 막 클베를 시작하는 게임으로 게임이 어떤지는 전 전혀 모릅니다)
이상으로 솔로 부대원의 격앙된 연말 심정을 여과없이 그대로 녹여내서 좀 흥분된데다 마치 돌아온 약장수 같은 이상한 느낌의 포스트를 마칩니다. 아.. 껀수를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죠. 껀수를.. 정 없다면 포스팅 주제처럼 게임 연말을 보내도 나쁘진 않은 것 같구요. (없는데 어쩝니까?) 어쨌든 남은 연말 모두 잘 보내시길 바라며 연말 기념 약간의 뻘 포스팅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