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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2. 스타크래프트 2 베타가 시작이군요.
게임/이야기
2010/02/18 13:26
어줍잔게 월초에 생존신고랍시고 와우 포스트를 간단히 싸지르고 다시 잠수탔던 기드입니다. ..이제 와우는 질려갈만큼 질려가는지라 곧 와우에 빼앗긴 혼을 되찾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잘나가는 캐릭터들은 이미 국내서도 10인이고 25인이고 썰리고 있는 리치왕을 구경도 못해본지라.. .. 애초의 목표는 달성해야겠지요.
현재 와우저들의 공통된 수도 달라란의 썰렁하던 중앙 분수대엔 리치왕을 쓰러뜨린 자들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10인 모드건 25인 모드건 한번이라도 리치왕이 쓰러진 서버라면 그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지금은 전 서버가 이 기념비가 세워져있을겁니다. 특별히 첫 킬 캐릭터를 위해 그 캐릭터 형상을 한 것은 당연히 아니고, 실제 플레이에서도 그렇고 스토리상으로도 리치왕을 쓰러트린 절대적 주역은 폴드링이다보니 기념비 중앙을 티리온 폴드링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이 5 페이즈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다 잡아놓은걸 막판에 주역을 차지해버린 은빛십자군의 수장이죠.
스타크래프트 2 이야기로 들어가서. 오늘부터 스타크래프트 2 의 베타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사실 저도 2월 말경 베타 테스트가 시작한다는것만 대충 기억하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이 베타 테스트의 시작일이더군요. 부랴부랴 메일함을 재차 확인해봤지만 스타크래프트 2 관련 메일은 온 것이 없기에 다소 실망했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통합 배틀넷에 접속해보니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클라이언트 링크가 활성화되어 있더군요. 바로 다운로드 시작.
고로 통합 배틀넷 계정을 통해 베타 신청을 하셨던 분이라면 메일함에 베타테스터 결과 통보가 오지 않았다고해서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통합 배틀넷에 로그인하신 후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활성화 여부를 꼭 확인해보세요.
일단 설치까진 완료를 했습니다. 헌데 오늘이 또 와우 던전 초기화날이라.. 우선 와우를 좀 하고나서 스타크래프트 2 베타를 살펴봐야할 것 같네요. 곧 관련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그래도 본격적인 블로깅 활동을 재개해보려 했는데, 마침 스타크래프트 2 베타가 시작되어서 때가 참 잘 맞아떨어졌네요.
현재 와우저들의 공통된 수도 달라란의 썰렁하던 중앙 분수대엔 리치왕을 쓰러뜨린 자들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10인 모드건 25인 모드건 한번이라도 리치왕이 쓰러진 서버라면 그 변화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아마도 지금은 전 서버가 이 기념비가 세워져있을겁니다. 특별히 첫 킬 캐릭터를 위해 그 캐릭터 형상을 한 것은 당연히 아니고, 실제 플레이에서도 그렇고 스토리상으로도 리치왕을 쓰러트린 절대적 주역은 폴드링이다보니 기념비 중앙을 티리온 폴드링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이 5 페이즈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다 잡아놓은걸 막판에 주역을 차지해버린 은빛십자군의 수장이죠.
스타크래프트 2 이야기로 들어가서. 오늘부터 스타크래프트 2 의 베타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사실 저도 2월 말경 베타 테스트가 시작한다는것만 대충 기억하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이 베타 테스트의 시작일이더군요. 부랴부랴 메일함을 재차 확인해봤지만 스타크래프트 2 관련 메일은 온 것이 없기에 다소 실망했었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통합 배틀넷에 접속해보니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클라이언트 링크가 활성화되어 있더군요. 바로 다운로드 시작.
고로 통합 배틀넷 계정을 통해 베타 신청을 하셨던 분이라면 메일함에 베타테스터 결과 통보가 오지 않았다고해서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통합 배틀넷에 로그인하신 후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활성화 여부를 꼭 확인해보세요.
일단 설치까진 완료를 했습니다. 헌데 오늘이 또 와우 던전 초기화날이라.. 우선 와우를 좀 하고나서 스타크래프트 2 베타를 살펴봐야할 것 같네요. 곧 관련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그래도 본격적인 블로깅 활동을 재개해보려 했는데, 마침 스타크래프트 2 베타가 시작되어서 때가 참 잘 맞아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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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베타테스트 다시 시작된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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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껍데기의 거시기세상!
2010/02/19 12:59
아마 올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 있다면 바로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전작인 스타의 성공에 힘입어 스타2를 기다리는 유저는 상당히 많을것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의 스타는 기존의 PC방과 인터넷 그리고 게임리그까지 많은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낸 존재이기에 한국유저와 더불어 관련업계는 스타2를 목빠지게 기다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작의 엄청난 판매량의 대부분을 한국시장에서 이루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