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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싱글 캠페인 공략 (1) 마 사라 - 해방의 날
게임/팁, 공략
2010/08/05 12:42
- 본 공략은 스타크래프트 2 의 싱글플레이 캠페인 공략입니다.
- 스타크래프트 2 의 캠페인은 미션의 진행 순서가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공략의 미션 공략이 반드시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미션 전개 공략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미션 해법을 중점으로 설명했을 뿐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공략 카테고리 중 '전략 정보'는 최대한 객관적인 미션 전략 정보를 기록해 놨으니 캠페인 플레이에 이를 중점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공략엔 게임의 캐릭터 대화 내용 등 다양한 스포일러 정보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게임 내용 정리 보관 목적 및 굳이 게임을 즐기지 않고 게임의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함이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공략을 보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 공략의 모든 내용은 퍼가기를 불허하며, 링크를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스타크래프트 2 의 캠페인은 미션의 진행 순서가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공략의 미션 공략이 반드시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미션 전개 공략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미션 해법을 중점으로 설명했을 뿐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공략 카테고리 중 '전략 정보'는 최대한 객관적인 미션 전략 정보를 기록해 놨으니 캠페인 플레이에 이를 중점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공략엔 게임의 캐릭터 대화 내용 등 다양한 스포일러 정보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게임 내용 정리 보관 목적 및 굳이 게임을 즐기지 않고 게임의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함이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공략을 보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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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프롤로그 및 캠페인 도입 동영상
◈ 프롤로그
◈ 캠페인 도입
◈ 캠페인 도입
미션 개요
부관 : 백워터 기지는 자치령의 마 사라 병참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여기서 자치령의 권위를 무너뜨리면, 행성 전역에 걸친 멩스크 황제의 계획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전략 정보
◈ 주 목표
병참 본부 파괴
레이너의 생존
◈ 보너스 목표
자치령 홀로그램 선전물 파괴 (6개)
◈ 관련 업적
해방의 날 (15점) - '해방의 날' 임무 목표 모두 달성
레이너가 돌아왔다 (10점) - '해방의 날' 임무에서 레이너로 적 유닛 5기 처치 (보통 난이도)
멩스크를 타도하라 (10점) - '해방의 날' 임무에서 적 유닛 모두 처치 (어려움 난이도)
병참 본부 파괴
레이너의 생존
◈ 보너스 목표
자치령 홀로그램 선전물 파괴 (6개)
◈ 관련 업적
해방의 날 (15점) - '해방의 날' 임무 목표 모두 달성
레이너가 돌아왔다 (10점) - '해방의 날' 임무에서 레이너로 적 유닛 5기 처치 (보통 난이도)
멩스크를 타도하라 (10점) - '해방의 날' 임무에서 적 유닛 모두 처치 (어려움 난이도)
◈ 시작 자원
레이너 1, 해병 5
레이너 1, 해병 5
◈ 미니맵 정보
노란색 S - 시작 지점
노란색 T - 자치령 병참 본부
분홍빛 존 - 자치령 홀로그램 선전물 위치
노란색 선 - 레이너의 이동 예상 경로
노란색 1, 2 - 미션 전개 공략 참조
노란색 S - 시작 지점
노란색 T - 자치령 병참 본부
분홍빛 존 - 자치령 홀로그램 선전물 위치
노란색 선 - 레이너의 이동 예상 경로
노란색 1, 2 - 미션 전개 공략 참조
◈ 미션 브리핑 영상
미션 전개 공략 (기준 : '멩스크를 타도하라' 업적)
레이너 : 좋다, 제군들. 자치령 따위 겁낼 필요 없다는 걸 보여주자고. 간격 좀 벌리고, 정신 바짝 차리고 조심해서 간다. 움직여!
스타크래프트 2 의 첫 미션인 만큼 자원 수집과 건설, 생산 요소도 없이 제공된 유닛의 조종만 이뤄지는 몸풀기 미션이다. 시작 지점에서 외길을 따라 쭉 이동하다 보면 자치령 해병과 간간히 조우하게 되며 자치령 황제 멩스크의 홀로 그램 선전물이 보이는데, 이 선전물 역시 파괴해버리자. 이와 같은 선전물은 미션 지역에 모두 6개가 산재해 있으며 외길 근처를 조금만 수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홀로그램 1 : 이웃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는지 주시하십시오. 불평분자는 발전을 저해할 뿐입니다.
홀로그램 2 : 열심히 일하십시오. 가슴을 펴십시오. 우리는 자치령의 영광을 위해 희생해야 합니다!
홀로그램 3 :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이라면 어떤 희생도 감수해야 합니다.
홀로그램 4 : 테란 자치령이 여러분의 자유를 지키겠습니다!
홀로그램 2 : 열심히 일하십시오. 가슴을 펴십시오. 우리는 자치령의 영광을 위해 희생해야 합니다!
홀로그램 3 :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이라면 어떤 희생도 감수해야 합니다.
홀로그램 4 : 테란 자치령이 여러분의 자유를 지키겠습니다!
미니맵 정보에 노란색 1 로 표시된 마을 중앙엔 레이너의 부대만으로는 상대하기 버거운 자치령 해병들이 집결해 있는데, 레이너가 접근하면 하늘에서 아군 해병 9기가 추가 지원된다. 이같이 하늘에서 병력이 곧바로 지원되는 것은 '용병 고용' 의 형태지만 이번 미션에선 반란군의 지원 형태로 그려진다. '멩스크를 타도하라' 업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이 중앙 전투에서 최대한 아군 병력을 살려야 유리하므로 지원군이 도착함과 동시에 재빠르게 적절한 컨트롤을 해줄 수 있도록 하자.
레이너 : 드디어 주민들을 찾았군!
자치령 해병 : 식사는 발굴 현장에 도착하고 나서다!
민간인 : 우리 형이 지난주에 광산으로 떠났는데, 그리고선 연락이 안 돼!
자치령 해병 : 도망자다!
레이너 : 저놈들이 민간인을 쏘잔아! 움직여!
레이너 : 멩스크.. 천벌을 받을 거다.
민간인 : 고맙습니다! 역시 우릴 잊지 않았군요!
민간인 : 앞쪽에 아직 사람이 많이 갇혀 있어요!
레이너 : 내가 구해내겠소.
자치령 해병 : 식사는 발굴 현장에 도착하고 나서다!
민간인 : 우리 형이 지난주에 광산으로 떠났는데, 그리고선 연락이 안 돼!
자치령 해병 : 도망자다!
레이너 : 저놈들이 민간인을 쏘잔아! 움직여!
레이너 : 멩스크.. 천벌을 받을 거다.
민간인 : 고맙습니다! 역시 우릴 잊지 않았군요!
민간인 : 앞쪽에 아직 사람이 많이 갇혀 있어요!
레이너 : 내가 구해내겠소.
마을 중앙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 마 사라 주민들이 강제 노역에 끌려가다 처형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때 주민들을 구하고 나면 주민들이 유저가 제어 가능한 유닛이 아닌 무차별 폭도의 형태로 레이너 일행의 임무에 가담한다. 주민들은 화염병으로 건물을 주 공격 대상으로 삼는데, 이 때 건물 처리를 주민들에게 일임하고 레이너의 병력만으로 기지에서 나타나는 자치령 병력을 상대하다 보면 너무나도 쉽게 유닛들이 녹아버리므로 건물 파괴를 주민들과 함께 한 후 유닛을 상대할 때 주민들의 화력을 보태도록 하자.
민간인 : 저들에게 맞서는 건 꿈도 못 꿨는데.. 그게 가능한 거군요!
레이너 : 이제 여러분에겐 무기도 자원도 있습니다. 멩스크가 여러분의 삶을 멋대로 지배하게 두지 마십시오.
레이너 : 이제 여러분에겐 무기도 자원도 있습니다. 멩스크가 여러분의 삶을 멋대로 지배하게 두지 마십시오.
미션 에필로그
◈ 미션 에필로그 영상
미션 후 주변 정황
◈ UNN 뉴스
◈ 조이 레이 주점
타이커스와의 대화
레이너 : 궁금한 게 있는데, 어떻게 빠져나온 거야?
타이커스 : 뭐, 뉴 폴섬으로 이송되던 중에 극저온 냉동고를 박차고 나왔어. 하.. 거기서 맨손으로 교도관을 한 열 명은 잡아 죽였지..
레이너 : 하하하, 많이 듣던 소리 같군. 교도소장 딸내미 들쳐 업고, 물 위를 걸어 도망 나왔단 얘기는 왜 빼먹나, 음?
타이커스 : 함부로 말하지 마, 친구. 나 없는 사이에 대단한 자유의 투사가 되셨다고 하던데, 여기서 뭐 하는거야, 지미? 진실과 정의는 벌써 다 찾으셨나 보지?
레이너 : 나 아직 안 죽었어, 타이커스. 내 약속하지. 멩스크는 무너질 거야. 어떤 식으로든.
바이킹 사진
타이커스 : 이건 최근 모습 같은데. 요새 이러고 노나?
레이너 : 여기 사람들은 멩스크와 맞서 싸울 준비가 돼 있어. 난 그저 등 한 번 살짝 밀어줬을 뿐이야.
타이커스 : 자네 아직도 이 혁명 나부랭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나 보군.
레이너 : 누구나 취미는 있는 법이야, 타이커스.
캐리건 사진
레이너 : 사라.. 가끔은 당신이 그날 죽는게.. 차라리 나았을 거란 생각을 해.
타이커스와의 대화
레이너 : 궁금한 게 있는데, 어떻게 빠져나온 거야?
타이커스 : 뭐, 뉴 폴섬으로 이송되던 중에 극저온 냉동고를 박차고 나왔어. 하.. 거기서 맨손으로 교도관을 한 열 명은 잡아 죽였지..
레이너 : 하하하, 많이 듣던 소리 같군. 교도소장 딸내미 들쳐 업고, 물 위를 걸어 도망 나왔단 얘기는 왜 빼먹나, 음?
타이커스 : 함부로 말하지 마, 친구. 나 없는 사이에 대단한 자유의 투사가 되셨다고 하던데, 여기서 뭐 하는거야, 지미? 진실과 정의는 벌써 다 찾으셨나 보지?
레이너 : 나 아직 안 죽었어, 타이커스. 내 약속하지. 멩스크는 무너질 거야. 어떤 식으로든.
바이킹 사진
타이커스 : 이건 최근 모습 같은데. 요새 이러고 노나?
레이너 : 여기 사람들은 멩스크와 맞서 싸울 준비가 돼 있어. 난 그저 등 한 번 살짝 밀어줬을 뿐이야.
타이커스 : 자네 아직도 이 혁명 나부랭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나 보군.
레이너 : 누구나 취미는 있는 법이야, 타이커스.
캐리건 사진
레이너 : 사라.. 가끔은 당신이 그날 죽는게.. 차라리 나았을 거란 생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