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스타크래프트 2 싱글 캠페인 공략 (2) 마 사라 - 무법자들
게임/팁, 공략
2010/08/05 12:54
- 본 공략은 스타크래프트 2 의 싱글플레이 캠페인 공략입니다.
- 스타크래프트 2 의 캠페인은 미션의 진행 순서가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공략의 미션 공략이 반드시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미션 전개 공략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미션 해법을 중점으로 설명했을 뿐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공략 카테고리 중 '전략 정보'는 최대한 객관적인 미션 전략 정보를 기록해 놨으니 캠페인 플레이에 이를 중점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공략엔 게임의 캐릭터 대화 내용 등 다양한 스포일러 정보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게임 내용 정리 보관 목적 및 굳이 게임을 즐기지 않고 게임의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함이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공략을 보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 공략의 모든 내용은 퍼가기를 불허하며, 링크를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스타크래프트 2 의 캠페인은 미션의 진행 순서가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공략의 미션 공략이 반드시 정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미션 전개 공략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미션 해법을 중점으로 설명했을 뿐 다른 방법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공략 카테고리 중 '전략 정보'는 최대한 객관적인 미션 전략 정보를 기록해 놨으니 캠페인 플레이에 이를 중점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공략엔 게임의 캐릭터 대화 내용 등 다양한 스포일러 정보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게임 내용 정리 보관 목적 및 굳이 게임을 즐기지 않고 게임의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함이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공략을 보지 말 것을 당부드립니다.
- 공략의 모든 내용은 퍼가기를 불허하며, 링크를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션 개요
부관 : 사령관님 덕분에 마 사라는 이제 아크튜러스 멩스크에 대한 전면적인 반란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전과자인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말에 따르면, 자치령은 외계 유물을 발굴하러 마 사라에 왔다고 합니다. 유물을 가로채면 테란 자치령에 다시 한 번 타격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핀들레이의 비밀 의뢰인에게 판매하여 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
전략 정보
◈ 주 목표
자치령 기지 파괴
◈ 보너스 목표
반란군 구출
◈ 관련 업적
무법자들 (15점) - '무법자들' 임무 목표 모두 달성
아껴야 잘 싸우죠 (10점) - '무법자들' 임무에서 광물 및 가스 운반함 모두 수집 (보통 난이도)
죽거나 혹은 서두르거나 (10점) - 10분 안에 '무법자들' 임무 완료 (어려움 난이도)
자치령 기지 파괴
◈ 보너스 목표
반란군 구출
◈ 관련 업적
무법자들 (15점) - '무법자들' 임무 목표 모두 달성
아껴야 잘 싸우죠 (10점) - '무법자들' 임무에서 광물 및 가스 운반함 모두 수집 (보통 난이도)
죽거나 혹은 서두르거나 (10점) - 10분 안에 '무법자들' 임무 완료 (어려움 난이도)
◈ 자금 보상 : 45,000
◈ 새로운 등장 유닛 : 의무관
◈ 시작 자원
미네랄 200, 가스 0
건설로봇 8, 해병 5
사령부 1, 병영 1
보급 상황 : 14/19
◈ 새로운 등장 유닛 : 의무관
◈ 시작 자원
미네랄 200, 가스 0
건설로봇 8, 해병 5
사령부 1, 병영 1
보급 상황 : 14/19
◈ 미션 브리핑 영상
미션 전개 공략 (기준 - 어려움 난이도, '죽거나 혹은 서두르거나' 업적 달성)
레이너 : 자치령 전초기지를 파괴하려면 해병이 훨씬 많이 필요하다. 병영에서 해병을 훈련한다. 건설로봇이 많으면 광물을 더 빨리 채취하겠지? 해병을 훈련하면서 사령부에서는 건설로봇을 훈련한다.
기본적인 건설과 생산을 익히는 첫번째 미션 연장선의 몸풀기 미션이다. 건설 생산 외에도 기지 바로 위쪽의 자원 박스를 시작해 총 9 개의 자원 박스가 맵에 산재해 있다. 자원 박스의 수집은 이번 미션 뿐 아니라 앞으로의 미션 진행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인데다 이번 미션에 모든 자원 박스를 수집해야하는 업적도 있으니 신경쓰도록 하자. (자원 박스의 위치는 미니맵 정보에 푸른색 존으로 표시돼 있다.) 또한 첫번째 자원 박스 좌측의 코너 길은 기지의 방어선을 구축하는데 적당한 지형을 갖추고 있다. 업적 달성을 위해선 시간 제한이 걸리므로 벙커 하나 정도의 최소한의 방어선을 구축하고, 유닛 손실을 막기 위한 의무관 생산을 위해 병영 기술실을 추가하도록 하자.
부관 : 사령관님, 자치령이 남서쪽 반란군 기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타이커스 : 잘됐네! 한동안은 우릴 귀찮게 하지 않겠군.
레이너 : 저 친구들을 도와야지, 타이커스. 놈들에게 당하게 내버려둘 수는 없어!
타이커스 : 잘됐네! 한동안은 우릴 귀찮게 하지 않겠군.
레이너 : 저 친구들을 도와야지, 타이커스. 놈들에게 당하게 내버려둘 수는 없어!
의무관을 동반한 한부대 가량의 병력이 모아 코너길을 돌아 외길을 따라가면 미니맵 정보에 노란색 1 로 표시된 탄광 아래쪽의 반란군 기지와 자치령 병력이 전투 중이다. 얼핏보면 탄광 주변의 적 병력이 적어보이지만 탄광 안에서 다수의 해병이 추가되니 방심하지 말고 탄광 주변의 병력과 반란군 기지에 침입한 자치령을 무찌르고 반란군과 조우하자. 반란군 기지를 통해 기술실이 딸린 병영 하나를 추가로 얻을 수 있으며, 기지 곳곳에 자원 박스가 있다.
반란군 합류 후
반란군 :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함께 하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알려주십쇼.
레이너 : 환영한다, 친구들.
민간인 1 : 역시 레이너는 대단해!
민간인 2 : 레이너 특공대다!
민간인 3 : 자치령은 지옥에나 떨어져라!
민간인 4 : 자치령 놈들을 혼내주세요!
반란군 :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함께 하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알려주십쇼.
레이너 : 환영한다, 친구들.
민간인 1 : 역시 레이너는 대단해!
민간인 2 : 레이너 특공대다!
민간인 3 : 자치령은 지옥에나 떨어져라!
민간인 4 : 자치령 놈들을 혼내주세요!
반란군 기지를 기점으로 병력을 정비한 뒤 다시 외길을 따라 북쪽으로 가다보면 자치령의 화염차를 동반한 병력과 마주치게 되고, 미니맵 정보에 노란색 2 로 표시된 자치령의 벙커 방어선과 마주친다. 벙커 하나가 큰 위협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벙커 후방의 기지에서 자치령의 병력이 계속되서 지원되는 관계로 이 지점이 미션 중 자치령과 아군의 가장 격렬한 전투가 이뤄지는 지점이므로 반드시 적당한 의무관을 동반해야 한다. 방어선을 뚫고 기지로 병력이 침투하면 어렵지 않게 기지를 초토화 시킬 수 있다. 단, 기지에 갓 생산된 시즈 탱크가 배치될 가능성이 있으니 병력 생산 건물을 최우선 제거 대상으로 삼도록 하자.
자치령 벙커 파괴 후
타이커스 : 벙커 처리 좋았어, 지미. 자네 대원들에 내 실력을 합치면, 우리 오래오래 잘 나가겠는데.
자치령 기지 파괴 후
부관 : 기중기 제어 장치 접속. 보안 재설정 암호 해독 중. 기중기 제어 시작.
타이커스 : 아주 멋져. 이제 얼른 저걸 감아올리고 여길 벗어나자고!
타이커스 : 벙커 처리 좋았어, 지미. 자네 대원들에 내 실력을 합치면, 우리 오래오래 잘 나가겠는데.
자치령 기지 파괴 후
부관 : 기중기 제어 장치 접속. 보안 재설정 암호 해독 중. 기중기 제어 시작.
타이커스 : 아주 멋져. 이제 얼른 저걸 감아올리고 여길 벗어나자고!
미션 후 주변 정황
◈ UNN 뉴스
◈ 조이레이 주점
타이커스와의 대화
레이너 : 타이커스, 자네의 그 비밀 의뢰인은 누구지? 이 유물을 누구한테 넘기려는 거야?
타이커스 : 어쩌다 만난 친구들인데, 똘똘한 녀석들이야. 뫼비우스 재단이라고.
레이너 : 뫼비우스? 거긴 멀쩡한 연구 단체잖아? 그런 데서 왜 자네랑 거래를 하지?
타이커스 : 자네 친구 멩스크가 외계 물품 거래 금지법을 선포하니까 다급해진 거지. 지미, 자네도 알겠지만, 내가 또 열렬한 과학 신봉자 아닌가.
자유의 투사 포스터
타이커스 : 지미, 솔직히 말해서 자네 정말 당당한 투사가 됐어. 내가 멩스크였다면 아마 겁먹고 튀었을걸?
레이너 : 아니, 자네 진심이야?
타이커스 : 당연히 아니지. 그걸 믿나?
사냥 사진
타이커스 : 뭐야.. 저그 아냐? 징그러운 프로토스 놈들이 예전에 깡그리 불태웠다고 들었는데..
레이너 : 4년이나 지났는데도, 지금도 황무지를 조금만 뒤지면 저그 굴을 찾을 수 있지.
타이커스 : 흠, 저 정도 크기면 암시장에서 짭짤하게 쳐줄 것 같은데. 사냥이나 하러 갈까, 친구?
레이너 : 마음대로 하라고. 난 사양하겠어. 이미 질리게 잡아 봤거든.
저그 해골
타이커스 : 기분이 어땟나, 지미? 저그와 싸우는 거 말야.
레이너 : 예전에 우리가 죽을 뻔했던 그 끔찍한 순간들 기억나나? .. 이 괴물 녀석들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야.저 빌어먹을 놈들 수천 마리한테 둘러싸여 보기 전엔, 진정한 공포를 안다고 말할 수 없지.
타이커스와의 대화
레이너 : 타이커스, 자네의 그 비밀 의뢰인은 누구지? 이 유물을 누구한테 넘기려는 거야?
타이커스 : 어쩌다 만난 친구들인데, 똘똘한 녀석들이야. 뫼비우스 재단이라고.
레이너 : 뫼비우스? 거긴 멀쩡한 연구 단체잖아? 그런 데서 왜 자네랑 거래를 하지?
타이커스 : 자네 친구 멩스크가 외계 물품 거래 금지법을 선포하니까 다급해진 거지. 지미, 자네도 알겠지만, 내가 또 열렬한 과학 신봉자 아닌가.
자유의 투사 포스터
타이커스 : 지미, 솔직히 말해서 자네 정말 당당한 투사가 됐어. 내가 멩스크였다면 아마 겁먹고 튀었을걸?
레이너 : 아니, 자네 진심이야?
타이커스 : 당연히 아니지. 그걸 믿나?
사냥 사진
타이커스 : 뭐야.. 저그 아냐? 징그러운 프로토스 놈들이 예전에 깡그리 불태웠다고 들었는데..
레이너 : 4년이나 지났는데도, 지금도 황무지를 조금만 뒤지면 저그 굴을 찾을 수 있지.
타이커스 : 흠, 저 정도 크기면 암시장에서 짭짤하게 쳐줄 것 같은데. 사냥이나 하러 갈까, 친구?
레이너 : 마음대로 하라고. 난 사양하겠어. 이미 질리게 잡아 봤거든.
저그 해골
타이커스 : 기분이 어땟나, 지미? 저그와 싸우는 거 말야.
레이너 : 예전에 우리가 죽을 뻔했던 그 끔찍한 순간들 기억나나? .. 이 괴물 녀석들과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야.저 빌어먹을 놈들 수천 마리한테 둘러싸여 보기 전엔, 진정한 공포를 안다고 말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