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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픈캐스트 발행, 애드센스 게시 시작
공지사항
2009/08/31 16:12
올린다 올린다 하다가 귀차니즘에 미루다보니 좀 뒤늦은 공지사항이지만 (아스트로 레인저 관련 포스트 후 찝찝함이 몰려와.. -_-;;) 더 미루다보면 아예 말도 못꺼내보고 지나칠 것 같아 올립니다. 개인 블로그에 공지사항이라는게 좀 거창하긴 하지만 그래도 독자분들에게 알릴건 알려야 할 것 같아서.. ;;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눈에 띄게 바뀐 화면 구성으로 바로 알아채셨겠지만 게임과 관련된 네이버 오픈 캐스트 발행을 시작했고,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게시를 시작했습니다. 오픈 캐스트 배너와 애드센스 광고 위치는 각각 본문 상단과 하단에 위치시켰습니다.
1. 기드의 게임 이야기 모음 - 네이버 오픈 케스트
오픈 캐스트의 제목은 '기드의 게임 이야기 모음' 입니다. 게임을 주제로 한 오픈 캐스트이며 제 블로그 뿐 아니라 제가 RSS 구독 중인 다른 분들의 게임 관련 블로그들의 글들을 링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회 발행되었고 발행 주기는 대략 3~4일에 한번 꼴이 될 것 같네요.
혹시라도 자신의 블로그 글이 제 오픈 캐스트로 링크되는게 불편하신 분은 제 블로그 댓글이나 방명록, 오픈 캐스트 게시판에 써주시면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 캐스트 배너는 위와 같은 본문 하단의 배너 뿐 아니라 블로그 화면 최하단에 오픈 캐스트 프레임으로 오픈 캐스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은근슬쩍 대놓고(?) 구독 한번 요청드려 봅니다.. ^^;
2. 애드센스 게시
애드센스는 블로그 본문 상단의 600x250 (300x250 두개) 크기와 본문 하단 좌측의 200x200 두군데 게시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본문 하단은 다음 view 추천, 믹시 추천, 저작권 관련 코멘트, rss 구독 구걸 등등등.. 뭔가 빼곡하게 많은 것이 몰려있는데 그나마 보기 좋게 정렬한다고 정렬해봤습니다. 상단에는 468x40 을 걸다가 제가 알고있던 애드센스 상식을 훌쩍 뛰어넘는 저질 클릭율에 놀라서 크기를 조정해봤습니다. -_-;
애드센스가 과연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현상태에서는 별 기대도 안합니다. 단지 너무해도 너무한 저질 클릭율이 기분 나뻤을 뿐..(-_-) 광고를 언젠가는 실을 생각이었는데, 그 시기가 좀 빠른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뭐 호기심 때문에 이미 게시가 시작되었으니 그냥 넘어가야죠.
이상 뒤늦은 블로그 공지사항 마칩니다. 꾸벅. (__)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눈에 띄게 바뀐 화면 구성으로 바로 알아채셨겠지만 게임과 관련된 네이버 오픈 캐스트 발행을 시작했고,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게시를 시작했습니다. 오픈 캐스트 배너와 애드센스 광고 위치는 각각 본문 상단과 하단에 위치시켰습니다.
1. 기드의 게임 이야기 모음 - 네이버 오픈 케스트
오픈 캐스트의 제목은 '기드의 게임 이야기 모음' 입니다. 게임을 주제로 한 오픈 캐스트이며 제 블로그 뿐 아니라 제가 RSS 구독 중인 다른 분들의 게임 관련 블로그들의 글들을 링크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회 발행되었고 발행 주기는 대략 3~4일에 한번 꼴이 될 것 같네요.
혹시라도 자신의 블로그 글이 제 오픈 캐스트로 링크되는게 불편하신 분은 제 블로그 댓글이나 방명록, 오픈 캐스트 게시판에 써주시면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 캐스트 배너는 위와 같은 본문 하단의 배너 뿐 아니라 블로그 화면 최하단에 오픈 캐스트 프레임으로 오픈 캐스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은근슬쩍 대놓고(?) 구독 한번 요청드려 봅니다.. ^^;
2. 애드센스 게시
애드센스는 블로그 본문 상단의 600x250 (300x250 두개) 크기와 본문 하단 좌측의 200x200 두군데 게시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본문 하단은 다음 view 추천, 믹시 추천, 저작권 관련 코멘트, rss 구독 구걸 등등등.. 뭔가 빼곡하게 많은 것이 몰려있는데 그나마 보기 좋게 정렬한다고 정렬해봤습니다. 상단에는 468x40 을 걸다가 제가 알고있던 애드센스 상식을 훌쩍 뛰어넘는 저질 클릭율에 놀라서 크기를 조정해봤습니다. -_-;
애드센스가 과연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현상태에서는 별 기대도 안합니다. 단지 너무해도 너무한 저질 클릭율이 기분 나뻤을 뿐..(-_-) 광고를 언젠가는 실을 생각이었는데, 그 시기가 좀 빠른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뭐 호기심 때문에 이미 게시가 시작되었으니 그냥 넘어가야죠.
이상 뒤늦은 블로그 공지사항 마칩니다. 꾸벅. (__)